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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
넷플릭스 영화 추천 [써니] OST-빙글빙글

by 리치요다 2023. 1. 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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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써니는 너무 재밌어서 3번은 봤다. 최근 넷플릭스에 써니가 눈에 띄어 딸과 함께 또 봤다.  영화 중간에 <나미 - 빙글빙글> 노래가 나오는데 딸이 저 노래 들어봤다고 하며 노래가 신난다고 해서 노래 포스팅을 해보려 한다. 

 

주인공 나미는 고등학교시절 써니멤버와 헤어진 후 우연히 병원에서 하춘화를 만나며 춘화가 암 말기로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알고 써니멤버를 찾으며 과거를 회상하는 내용이다.  찾는 과정에서 나오는 학창 시절 OST가 추억을 연결하여 준다. 학창 시절 풋풋했던 써니멤버들의 이야기와 첫사랑의 설렘이 즐거움을 더해주며, 반면 현재의 곧 떠나갈 친구의 마지막 가는 길이 가슴 아프게 했다.  

 

 

나미-빙글빙글(1984)

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
그저 눈치만 보고 있지
늘 속삭이면서도 사랑한다는 그 말을 못 해
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
그저 속만 태우고 있지
늘 가깝지도 않고 멀지도 않은 우리 두 사람
그리워지는 길목에 서서 
마음만 흠뻑 젖어가네
어떻게 하나 우리 만남은 빙글빙글 돌고
여울져 가는 저 세월 속에
좋아하는 우리 사이 멀어질까 두려워
어떻게 하나 우리 만남은 빙글빙글 돌고
여울져 가는 저 세월 속에 
좋아하는 우리 사이 멀어질까 두려워

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
그저 속만 태우고 있지
늘 가깝지도 않고 멀지도 않은
우리 두 사람 그리워지는 길목에 서서
마음만 흠뻑 젖어가네
어떻게 하나 우리 만남은 빙글빙글 돌고
여울져 가는 저 세월 속에
좋아하는 우리 사이 멀어질까 두려워
어떻게 하나 우리 만남은 빙글빙글 돌고
여울져 가는 저 세월 속에 좋아하는 우리 사이 멀어 질까 두려워
어떻게 하나 우리 만남은 빙글빙글 돌고
여울져 가는 저 세월 속에 좋아하는 우리 사이 멀어질까 두려워
어떻게 하나 우리 만남은 빙글빙글 돌고
여울져 가는 저 세월 속에 좋아하는 우리 사이 멀어질까 두려워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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